입시 끝난 고삼이야 예체능인데 말 하면 다 아는 좋은 대학도 붙었어 근데 연습 공연 촬영 운동 연습 알바 등등으로 입시 전보다 바쁘게 살고 있어,,, 노는 것도 시간 쪼개서 2시간 친구 만나고 그래 처음엔 ‘내 목표는 대학이 아니라 실력이 엄청난 멋진 사람이 되는거야! 그러니까 입시 끝났다고 놀지 말자!’ 라고 생각하고 시작했거든? 막상 이렇게 하니까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해. 부모님께서도 입시 때 고생 너무 많이 했으니 이제 좀 놀라고 하시는데 그게 맘처럼 안된다 목표가 있으니까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도 열심히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쉬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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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