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9545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전 직장에 엄마 아는 사람이 있었거든 

지금은 나 일 그만두고 날백수로 사는중 

근데 엄마가 저누직장 소문 듣고 와서 사장 사모가 이러이러 했다느니 말 하는데 나는 그 사장한테 머리맞고 xx년이 비었네 이런 욕먹고 너무 힘들어서 우울증와서 그만둔건데 대외적으로 사람이 엄청 좋아 

엄마는 나 저런일 당해서 그만 둔거다 해도 안믿고 내가 얼마나 못했으면 그렇게 착한사람이 화낼정도냐고 안믿어... 

그래서 전직장 이야기 듣기 싫은데 진짜 너무 싫어서 나 듣기 싫다고 하면 집에서 엄마 하고싶은 이야기도 못하겠다고 하면서 화내고ㅠㅠ 짜증나...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가끔 지하철이나 버스 탈때 힘든 부분이 뭐냐면
2:29 l 조회 1
아니 기업 면접 3:3 으로 봤거든? 내가 예민한건가
2:29 l 조회 2
대화 스킬 좀 알려줘
2:28 l 조회 4
지나가다 고딩 동창보면 바로 알아봐?2
2:27 l 조회 13
한국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스템 성공한 것 같아? 익들이 보기엔?1
2:27 l 조회 11
화장 진하면 별로야?1
2:27 l 조회 6
20초반때도 남자외모 많이보나?2
2:26 l 조회 8
이거 돈 왜 빠져나간건지 아는사람
2:26 l 조회 23
다들 점심 뭐먹을 예정?1
2:26 l 조회 6
여기 시비 거는 사람 특징이
2:26 l 조회 7
이시간에 선거운동은 미친거 아니냐8
2:25 l 조회 21
가방에 바나나 넣고다녔더니 바나나냄새 장난아님
2:25 l 조회 4
31기 영식 나랑 사궈!!!!!!!!!!!!!!!!4
2:25 l 조회 25
다이어트중인데 너무 배고파서 냉장고 열었는데2
2:25 l 조회 8
용돈 달라고 안하면 안보내줘
2:24 l 조회 13
내가 생각하는 혼자 잘 노는 사람의 진짜 경지 2
2:24 l 조회 47
아 지금 일어나서 잠이 아예 안옴
2:24 l 조회 8
의자에 앉아있는데 더워서
2:23 l 조회 6
나 네일 연장해서 긴 사람들 보면 손톱 뒤집힐까봐 겁남1
2:23 l 조회 28
나솔 순자 너무 멋있다1
2:23 l 조회 4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