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나이차 많이 나는데 얘 4살까지는 내가 자꾸 돌보려고 하고 엄마가 맨날 하던 말씀이 너 엄마 아니야 내가 엄마야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얘 보면 나랑 있는 시간이 적어지니까 내가 얘를 봐서 엄마 시간을 벌고 나랑 같이 있으려고 동생 돌보는 일을 내가 하려고 했던 것 같아 그리고 4살 이후로는 그 행동이 의미 없다는 걸 아니까 걔를 계속 미워하기 시작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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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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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랑 나이차 많이 나는데 얘 4살까지는 내가 자꾸 돌보려고 하고 엄마가 맨날 하던 말씀이 너 엄마 아니야 내가 엄마야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얘 보면 나랑 있는 시간이 적어지니까 내가 얘를 봐서 엄마 시간을 벌고 나랑 같이 있으려고 동생 돌보는 일을 내가 하려고 했던 것 같아 그리고 4살 이후로는 그 행동이 의미 없다는 걸 아니까 걔를 계속 미워하기 시작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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