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항상 내 편이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다 사주는데 나는 맨날 짜증만 내 지금도 면접 망해서 울고 있는데 아빠만 따듯하게 말해줘서 너무 미안해 진짜 나 잘하는 것도 없어 이제 끝났어 진짜 눈물이 안 멈춘다ㅋㅋ 엄마아빠 여행가서 일주일 뒤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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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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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항상 내 편이고 내가 하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다 사주는데 나는 맨날 짜증만 내 지금도 면접 망해서 울고 있는데 아빠만 따듯하게 말해줘서 너무 미안해 진짜 나 잘하는 것도 없어 이제 끝났어 진짜 눈물이 안 멈춘다ㅋㅋ 엄마아빠 여행가서 일주일 뒤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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