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9살이고 8월 말쯤부터 엄마가 정말 단 한번도 밥 차려준적 없어 맨날 소파에 누워서 뭐 먹는지도 신경 안쓰고 학교갈때에도 엄마는 자고 내가 혼자서 일어나고 아침 알아서 찾아서 차려먹어야 돼 엄마는 내가 뭐 먹는지도 관심없고 신경 안써 이제 슬슬 서운하려고 하는데 내가 너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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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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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9살이고 8월 말쯤부터 엄마가 정말 단 한번도 밥 차려준적 없어 맨날 소파에 누워서 뭐 먹는지도 신경 안쓰고 학교갈때에도 엄마는 자고 내가 혼자서 일어나고 아침 알아서 찾아서 차려먹어야 돼 엄마는 내가 뭐 먹는지도 관심없고 신경 안써 이제 슬슬 서운하려고 하는데 내가 너무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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