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으로 자살시도핬다가 죽다 살아났고 요즘 그냥 쉬고 있거든.. 근데 쉬면 쉴수록 죄책감때문에 미쳐버릴것같아. 내년에 입시생인데 누구보다 바쁘게 열심히 살아야되는데 계속 쉬기만 하니까 부모님한테 민폐만 끼치는거같아서 내가 죽어야만 내 죄값 완벽히 치르는거같고.. 계속 쉬면 쉴수록 인생이 ㄷ 점점 나락으로 떨어져가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괴로워. 도대체 왜 그때 죽지 못했을까 모든게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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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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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으로 자살시도핬다가 죽다 살아났고 요즘 그냥 쉬고 있거든.. 근데 쉬면 쉴수록 죄책감때문에 미쳐버릴것같아. 내년에 입시생인데 누구보다 바쁘게 열심히 살아야되는데 계속 쉬기만 하니까 부모님한테 민폐만 끼치는거같아서 내가 죽어야만 내 죄값 완벽히 치르는거같고.. 계속 쉬면 쉴수록 인생이 ㄷ 점점 나락으로 떨어져가는게 눈에 보여서 너무 괴로워. 도대체 왜 그때 죽지 못했을까 모든게 원망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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