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니집 가려고 했거든? 8시 30분 출발인데 7시 10분에 일어나니까 아무도 안깨있는거야 그래서 다시 잤어. 7시 30분쯤?? 엄마가 밥먹으라고 깨웠는데 계속 잤어. 그러니까 아빠가 잘거면 가지 말라고 막 짜증내는거야 8시 17분에 엄마가 다시 깨워서 씻을라 하니까 아빠가 쌩하고 들어가는거야 아빠가 나온건 25분이고 엄마가 계속 기다려준다고 빨리 씻으라 하는데 솔직히 말도 안되잖아? 그래서 어차피 처음부터 나 안데리고 가려던거 아니냐 하니까 아빠가 화내면서 걍 저렇게 쳐잘거면 가지말라고 나때문에 기다렸다고 ㅆ.ㅂ년 발목 짤라버릴거라 하는거야 기다린 적도 없으면서..ㅋㅋ 아니 나도 17분에 씻었으면 되는구만 왜 저렇게 짜증내는지도 모르겠고 언니집에 가고싶구만 왜 나한테만 인지 모르겠다 지금 부산가서 걍 광안대교에서 뛰어내릴까? 저번주부터 계획하고 있는데 오늘이 딱 죽기 좋겠지 비도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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