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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나는 자취하고 친구는 통학하는데 점심공강때 항상 같이 밥을 먹어 근데 걔가 이번달 용돈을 다써서 절약해야되는데 나는 자취하니까 집에 밥이 있잖아 근데 양이 많지가 않아 내가 먹을양 얼려놓는 정도..? 이상황에서 같이 그걸 먹어야해 아니면 둘 다 밖에서 사와서 먹을까ㅠㅠㅠ 뭔가 집에 먹을거 있는데 당연하다는듯이 오늘은 뭐 사먹을래 하는것도 미안하고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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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라면 같은 거 끓여먹고 밥 말아 먹을 거 같아 날도 춥고 하니까 라면 먹고 싶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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