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말하고 약간 인지하고 그러는데 엊그제 엄마 병원 갔는데 치료실에서 아빠가 막 울더래... 자기 바보라고 그래서 엄마가 왜 우냐고 했는데 치료하는 일주일 내내 치료해주시는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말한 게 있는데 그걸 기억을 못해서 막 자기 바보라고... 선생님한테 도와달라고 했다는데 나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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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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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에서야 말하고 약간 인지하고 그러는데 엊그제 엄마 병원 갔는데 치료실에서 아빠가 막 울더래... 자기 바보라고 그래서 엄마가 왜 우냐고 했는데 치료하는 일주일 내내 치료해주시는 선생님이 일주일 동안 말한 게 있는데 그걸 기억을 못해서 막 자기 바보라고... 선생님한테 도와달라고 했다는데 나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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