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두게 됐어. 그래서 사장님이 용돈 주셔가지고 아악 괜차나여 갠차나요!! 했는데 결국 주셨어. 요즘 겨울이라 가게 (takeout 카페) 장사도 잘 안되구 그래서 조금 밖에 못 넣었다 하셔서 만원 아니며는 많아아아도 오만원..?.?. 생각했는뎁 . 그 런 데 오늘 아침에 보니까 오마나.. 1 0 만 원 인 거 야 !!!!!!!!!!!!! 일 잘한다구 칭찬해 주시기도 하고 진짜 잘해 주셔서 나도 감사했고든 ;-; 아 사장님은 여자입니다 ! 흑 이 많은 돈을 ,, 받아도 되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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