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과장해서 말할께..
어쩔때 척하면 척해야하는 상황에도 난 응? 뭐지?? 왜??ㅎㅎ가 많고
특히 상대방과 말하는 능력에서 엄청 떨어짐..
남에게 무언가 설명을 해야한다거나..
고등학교때까지는 솔직히 그냥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나한테만 피해 안가면 네네 저기서 뭘 하든 난 신경안쓴다라는 마이웨이 성격으로 살다보니깐
정말 아닌거야.. 그냥 내 스스로 고립하고 어렵게 사는 것 같아서 대학교 1학년부터 바꿔보고 있는데..
힘들다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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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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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장해서 말할께.. 어쩔때 척하면 척해야하는 상황에도 난 응? 뭐지?? 왜??ㅎㅎ가 많고 특히 상대방과 말하는 능력에서 엄청 떨어짐.. 남에게 무언가 설명을 해야한다거나.. 고등학교때까지는 솔직히 그냥 혼자 있는거 좋아하고 나한테만 피해 안가면 네네 저기서 뭘 하든 난 신경안쓴다라는 마이웨이 성격으로 살다보니깐 정말 아닌거야.. 그냥 내 스스로 고립하고 어렵게 사는 것 같아서 대학교 1학년부터 바꿔보고 있는데.. 힘들다 진짜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