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얘기하면서 주차장으로 내려가다가 엄마가 내 말을 못듣고 오해하셔서 나 버리고 가버려서 내가 한시간동안 계속 비맞고 서있었어 엄마 올때까지 기다리려고 그런데한시간이 지나도 안오니까 억울해서 엄마한테 엄마 진짜 나빠 내가 ~~한다고 했는데 왜 나 버리고 갔어? 나 계속 비맞고 있어 이런식으로 했는데 엄마가 ~~~라고 내가 말한걸 못들었다 하더니 계속 나를 혼내길래 내가 너무 서러워서 한시간동안 계속 비맞고 서있었는데 진짜 너무해 이러니까 엄마가 니 집에 와서 보자고 협박?하는거야 그래서 무서워서 친구랑 같이 있다가 내가 나는 엄마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했어도 화 바로 풀렸을거라고 그런데 왜 내가 서운한건 몰라주고 왜 화만 내냐그러니까 엄마가 니가 이해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니가 더 나쁘다고 하는거야 내일 외할머니 제사여서 나랑 엄마랑 같이 시골 가거든.... 엄마 오늘 힘든거 알지 그런데 나도 힘들었는데... 엄마한테 서운한 내가 이상한걸까?

인스티즈앱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