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취미라고 생각하고 이해해주려고 해도 대청소하듯 다육이 제대로 돌보고 나면 무조건 몸살나고
매번 잔뜩 사와놓고 바빠서 제대로 못봐줘서 다 죽고 결국 요새는 사와서 돈주고 사람한테 맡기더라
그럼 집에서 예쁘게 볼수있는것도 아닌데 돈을 왜 쓰는거야
다육이만 있는게 아니라 엄청 큰 나무 화분도 있는데 그걸 날씨에 따라 집에 넣었다 뺐다 하는데 엄청 무거워서 가족들도 도와주고 나면 허리아파서 고생함
게다가 리모델링하면서 바닥을 대리석이랑 엄청 비싼 원목으로 했는데 대리석이랑 원목이 다 망가짐
엄마가 화분을 제대로 관리 못해서 흠집생기는건 당연한거고 물 고인거 빨리 안닦아서 색깔 다빠지고 20년된 폐허 바닥같이 됨
엄마가 시간쓰고 돈쓰는거 집에 공간차지하는거 다 엄마돈이고 엄마집이니까 이해하는데 혼자 감당도 못하니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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