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한참보더니 자기가 아끼는 인형 가지라고 주고 내가 제대로 안 받으니까 무릎에 올려주고 그래도 안 받으니까 내 손위에도 놔보고 내가 그거쥐고 있으니까 괜히 자기한테 던져보라고 장난걸다가 내가 계속 멍때리니까 덩치도 산만한게 자기 좀 안아보라고 내 무릎에 기대서 비비적거리고 원래 안 그러는 녀석인데 자기 뺨도 내 무릎에 대고 자기 좀 보라고 톡톡쳤다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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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한참보더니 자기가 아끼는 인형 가지라고 주고 내가 제대로 안 받으니까 무릎에 올려주고 그래도 안 받으니까 내 손위에도 놔보고 내가 그거쥐고 있으니까 괜히 자기한테 던져보라고 장난걸다가 내가 계속 멍때리니까 덩치도 산만한게 자기 좀 안아보라고 내 무릎에 기대서 비비적거리고 원래 안 그러는 녀석인데 자기 뺨도 내 무릎에 대고 자기 좀 보라고 톡톡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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