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살던 사람들이 리모델링 하면서 들어왔어 그래도 청소할 때 말곤 전혀 시끄러운 적도 없었는데 이번에 이사 온 사람들은 걸을 때마다 쿵쿵거림 윗 집에 애기 사는 거 알고 있는데 맨날 8~9시만 되면 쿵쿵거리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건 애기 아니고 어른같아 이 아파트가 방음 안되는 아파트가 아닌데 윗집은 진짜 어디로 걸어다니는지 소리만 들어도 대충 방향 파악이 될 정도야 전부터 계속 거슬렸는데 뭐라하기 애매해서 참고 있다가 어제는 진짜 미친듯이 시끄러워서 뭐라 하러 갔는데 집들이를 하는지 사람이 한 가득 있더라구. 조용히 좀 부탁드린다고 말하니까 손님이 와서 그런거라고 알겠다고 했는데 오늘은 손님도 없을텐데 쿵쿵거려 층간소음으로 왜 싸움 나는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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