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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타인의 기분을 파악할줄 모르고 배려라는게 없어 이게 뭐랄까 ...정말 말그대로 몰라. 타인들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고, 타인들의 말도 이해를 잘 못해 진짜 말그대로 사회성이 결여됏다고 봐야할거같은데 인생 살면서 이런사람 처음 봐서 좀 난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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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으로 치부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정상적인 사고를 지녔다고 보기 힘들 정도여서 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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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럴걸? 그 사람한테 한 번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유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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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데 너의 주관적인 기준일 수도 있을걸? 나는 싫어하는 사람한테 그 사람 기분 생각 안 하고 말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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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나 포함 내 주변에서 그 사람하고 매일 같이 지내는 사람들끼리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다같이 입을 모으는게, ‘쟤는 일부러가 아니라 진짜 모르는거같아’여서 본문에 그렇게 적은거얌 나한테 모질게 말히는게 아니라 내가 아닌 다른사람,심지어는 교수님한테도 그런식으로 말해서 옆에 있다보면 저사람 뭐지 싶았거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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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타인의 기분을 생각하지 않고 말한다고? 교수님이랑 같이 지내는 사람들한테 예를 들면 어떤식으로 말하는지 예를 들어줄 수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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