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을 내가 하는데 내가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 20대 초반인데 꼰대인가? 진짜 생각해보면 우리 사는 세상에 긍정적인 부분도 많은데 인터넷이나 주변을 둘러보면 다들 부정적인 부분만 강조하고 그런 것들에 빠져서 더 부정적이게만 되는 것 같은데 이게 뭔가 점점 퍼져나가는 것만 같아서 너무 싫어... 나조차도 예전보다 진짜 부정적으로 바뀐 것 같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강조가 되지 않아서 일까..? 이 세상에 만족하기 때문에 따로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어서 내가 모르는 걸까?? 내가 심각하게 커뮤를 많이 해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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