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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7
이 글은 6년 전 (2019/12/04) 게시물이에요
미대준비하다가 잘 안돼서 어쩔수없이 간호학과 다니고 있고 22살인데 1학년이얌.. 

내년에 다시 미술준비해서 미대 입학하면 24살에 1학년인건데 취업할때 후회할거라고 다들그래서..ㅠㅠ 고민돼 

이대로 간호학과 다니는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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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쪽으로 취업할 생각없으면 다시 도전해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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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취업만 보고 다니고있긴 해.. 그런데 주변에서 미술로 밥벌이하기에는 힘들다고해서.. 너무 고민돼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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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들긴하지 그럼에도 꼭 하고싶은거면 해야지! 난 미대 다니고있는데 후회없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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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이때문이면 미대니까 그래도 괜찮고..전공때문이면 말리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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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들 나중에 후회는 한번쯤 하게되어있쪙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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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현 24살인데 정말 간호안하고 미대쪽으로 갈수잇음ㅁ 도전해봐..ㅎㅎ.....그치만 간호보다 훨씬 취업할때 박봉인거 빼박캔트입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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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대..취업 많이 힘든가요? 순수미술쪽이면ㄷ 더더욱 힘든가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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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일단 순수미술쪽은 훨씬 날고기는애들이많음 디자인쪽은 중~고딩때시작한애들도잇고 재수해서 온애들도있는데 순수는 진심 초딩때부터 한애들도있고 그냥 인생이 미술같은사람들도있고 진짜 빡세긴함 물론 윗사례가없었다는건아님 근데 진심 나중에 밥벌어먹고 살기힘듬...특히 간호쪽에서 공부했으면 취업하는 얘기 많이 들어서 알꺼같은데 진심 일은 똑같이 다빡세고 힘든데 간호사보다 진짜 돈도 적고 야근많고 힘듬...순수미술쪽이면 취업자체부터 난관이긴함 예체능 계열은 정말 내가 하고싶다는 의지가 강해야 할 수있는거같음 박봉이여도 버티는게 내가 하고싶은 일이니까 거든... 그냥 어쩌다가 어물쩡하게 하고싶은거면 정말 말리고싶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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