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나왔고 현역때 44233(직탐) 나왔어 1년 대학 다니느라 공부 안했고 꿈 때문에 재수 시작했어 시작할때 사탐으로 바꿔서 35345정도였고 1년쉰만큼 다른 애들한테 뒤쳐지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공부만 했어 9월까지 12213까지 올렸고 정말 이번에는 잘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엔 수능때 망쳐서 33333 나와버렸어 정말 죽고 싶을만큼 괴롭고 힘들고 아쉽고 허무하고 인생의 길을 잃은거처럼 무기력해지는 기분이야 아직까지도 그렇지만 나 정말 부끄럽진 않아 부끄럽지 않을만큼 열심히 했어 그만큼 최선을 다했으니까 죽고싶을지언정 부끄럽진 않아 다들 최선을 다해 노력한 사람들은 위로 받을 자격 있어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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