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가게에 사람이 한 명 있었고 붕어빵 새로 만드는 중이길래 나도 기다리고 있었어. 거의 다 만들고 그사람한테 몇개 줄거냐고 물어보길래 나도 그런줄 알고 걍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어. 그사람이 한번에 다사가서 또 새로 만들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뭐살거냐고 하길래 슈크림 1000원어치 달라고 해씀ㅠ 근데 갑자기 화내는거야 슈크림 2개밖에 없는데 왜 말안하냐고 그래서 내가 그럼 슈크림 2개 팥 1개 달라고 했어 그러니까 또 막 화내는거야 슈크림은 조금밖에 안만드니까 미리 말해야지 왜 가만히 서있냐고 계속 뭐라해서 내가 그럼 그냥 팥으로 달라고 했어. 그리고 돈냈는데 다시 물어보는거야 2개 1개 주냐고. 내가 그래서 음.. 이러니까 아이씨 이러면서 노려보고 화내가지고 그냥 팥달라고 하고 왔는데 나 진짜 무서웠거든. 내가 뭐 잘못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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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다이닝은 없어져야할 식문화라 생각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