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여기 찹쌀 도너츠 팔아요? 나: 아니요 없어요, 저희는 튀긴 제품은 없습니다 손님: 그럼 파리 크로아상이나 가야겠네요 거긴있죠? 나: 그건 저도 잘 모르겠어요.. (파리 바게트 말한거겠지..?거기서 알바했음 ㅋ 하지만 지금 파는지ㅡ어캐 알아) 손님: 알아야지 당연히 빵 장사하시면서 이러고 화내거 감 ㅠㅋㅋㅋㅋ 아니 내가 빵 가게에서 알바하면 우리 동네 빵가게에서 뭐 파는지 다 알아야함? 그리고 안다고 해도 사장님이나 다른 손님 있는데 거기 있으니 거기서 사라고 하냐.. 그냥 가보면 되짘ㅋㅋㅋ 걸어거 3분거리고 내가 지금 파바에서 일하는 것도 아니고 개인빵집인디대체 왜 화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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