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알바가 실수한경우! 바빠서 두번 넣어야될꺼 한번 퍼서 넣었거나 알바생이 감으로 넣다가 실수한경우 둘째 평소가던 지점이 아닌경우! 맘터는 지점마다 양이나 주문 가능한 메뉴 등이 많이 달라서 A지점은 감자 중사이즈가 180~190g이라면 B지점은 150~160g인 경우가 많아 그래서 손님들이 어! 저 예전에 먹었을땐 이것보다 양 많았는데요😠 하는경우가 많아서 알바생은 슬펑ㅜㅜㅜ 셋째 감자 넣었을때의 포장종이 주름이 펴진경우! 종이는 같은데 어쩔땐 포장종이 주름이 완전히 다 펴져서 적어보이는 경우가있구 또 어쩔땐 포장종이 주름이 살아있어서 조금만 넣어도 양이 많아 보이는 경우가있어 같은양을 넣어도 주름이 살아있냐 펴져있냐에 따라 보이는 양 차이가 커...ㅜㅜ 넷째 알바생이 서비스를 준 경우! 감자튀김이 남아서 알바생이 좀 더 넣어준건데 그 다음에 시켰을때 그 전보다 양이 적어서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우리 사장님은 서비스 주지 말라그래 ㅠㅠ 손님들이 서비스 줘서 양 많은걸 정량이라 생각하고 다음에 정량주면 컴플레인 걸어서 ㅜㅜ 알바하다 초큼 기분 상해서 긴 글 써봤다 다들 참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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