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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2
이 글은 6년 전 (2019/12/05) 게시물이에요
마음 닫고 살고 있거든? 다치기 싫어서 아프기 싫어서 내가 친절하게 굴면 날 더 무시하니까 말도 안 하고 외출도 안 해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 그런 나에게 좀 갉아 먹는 좀벌레 인생을 왜 사냐며 차라리 죽으란 말을 하는데 안 그래도 자살 생각하는데 그말 들으니까 난 살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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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그 사람은 왜 말을 그렇게 하는거야? 쓰나 그거 다 틀린 말이야 그런 생각하지마.. 그 사람이 나쁜거고 공감능력 부족한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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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넌 그 자체로 진짜 소중한 존재야.. 인생을 갉아먹는게 아니라 너한테 상처 준 사람들이 나쁜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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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 쓰니가 좀벌레같은게 아니고 사람 면전에다가 그런 말을 하는게 진짜 쓰레기고 살면 안되는 사람은 그XX야 진짜로,, 왜 반대로 생각 안하지? 누가 들어도 기분 나쁜 말을,,, 그렇게 막,, 그런 놈들은 나중에 진짜 부메랑 맞을거야 그런 말 하는 사람들 말을 쓰니가 귀기울여서 들을 필요 전혀 없을 것 같아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자 쓰니야..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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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울려고 했는데 안 울고 싶은데 이게 뭐라고 눈물이 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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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정말 쓰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세상에는 재미있는 일들이 굉장히 많아! 사람들한테 마음을 안열어도 되고 외출을 안해도 돼 근데 쓰니가 흥미를 가지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는 나중에 미래의 내 모습이 궁금하기도 해서인 것 같아 그리고 덕질을 하면서 굉장히 열심히 살았던거 같아!! 좋아하고 보고싶은 대상이 있으니까 내가 생산적인 삶을 살게 되더라구 이런게 아니더라도 피포페인팅이라던가 뭔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으면 나아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야..! 이상한 곳에 집중하고 감정소비하지말고 쓰니가 행복한 일들 찾아서 살아가면 좋겠어💗 말주변이 없어서 굉장히 횡설수설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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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복이 뭔지도 몰라서이러고 있어 흥미도 없고 행복이 뭔지 알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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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행복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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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앗 필터링되따..+쐅 쒀 뤼하고앉아있네 쓰니가 좀벌레면 댁은 벌레만도 못하다 어디서 사람 다 깎아먹고있어 쓰니야 깎이지마 너 할꺼야 뭐든 넌 하게될꺼고 지금도 글을 써줬어 말도안되는 사람 말 듣지말자 우리
너가 어떤일을 해도 비난안해 그러니까 너 하고싶은거해줘 그사람보란듯이도 말고 그냥 아무의미없어도 어떤의미 있어도 단지 너가 하고싶은걸 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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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지막 지푸라기라서 ... 죽기 전에 적어도 누군가는 나의 마음을 알아줬으면 해서 힘들고 아프다는 걸 알아 줬으면 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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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건 내 욕심인데 너한테 잠시라도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 안돼도 괜찮으니까 내꺼 읽어줘서 난 그것만으로도 고마워 부탁이니까 너라도 남아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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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누가 너한테 그래??누군데 너한테 죽으라마라야??너한테 너무 무례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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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족이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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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족이라도 너한테 무례해 이세상 누구도 너한테 그런말할권리 없어 그거 폭력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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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늘에 있는 아빠 보고 싶다 나 예뻐하던 곁으로 가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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