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나 쉬는 날마다 손자들 와서 쿵쿵 뛰어다는데 초등학생이 뛰는 게 말이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받는다... 엄마가 돌려서 이야기해도 못 알아먹고 진짜... 아니 그리고 집에서 뭘 하는지 새벽에도 쿵쿵거리고 뭐 끄는 소리 나고... 넘 스트레스 받아... 지금도 핵 스트레스 애들이 초등학생이면 가벼운 것도 아니고 소리 자체가 힘줘서 쿵쿵 뛰거나 걸어다니는 소린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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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나 쉬는 날마다 손자들 와서 쿵쿵 뛰어다는데 초등학생이 뛰는 게 말이냐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열받는다... 엄마가 돌려서 이야기해도 못 알아먹고 진짜... 아니 그리고 집에서 뭘 하는지 새벽에도 쿵쿵거리고 뭐 끄는 소리 나고... 넘 스트레스 받아... 지금도 핵 스트레스 애들이 초등학생이면 가벼운 것도 아니고 소리 자체가 힘줘서 쿵쿵 뛰거나 걸어다니는 소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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