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어학원 다니던 시절부터 진짜 스트레스였어 즉석에서 내 생각 논리적으로 말하거나 질문 들어오면 받아치는거 못하고 한국말로 하라고 해도 단어들이 꼬이고 버벅대고 토론이든 면접이든 대본 없이는 침묵만 지킴 일상생활에서 애들이 시비걸어도 바로 못받아쳐서 혼자 앓고 또 무시당하고 전교 일이등을 해도 수능 올1을 받아도 진짜 내 그릇은 딱 여기까지인가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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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어학원 다니던 시절부터 진짜 스트레스였어 즉석에서 내 생각 논리적으로 말하거나 질문 들어오면 받아치는거 못하고 한국말로 하라고 해도 단어들이 꼬이고 버벅대고 토론이든 면접이든 대본 없이는 침묵만 지킴 일상생활에서 애들이 시비걸어도 바로 못받아쳐서 혼자 앓고 또 무시당하고 전교 일이등을 해도 수능 올1을 받아도 진짜 내 그릇은 딱 여기까지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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