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위 악몽 장면이 마네킹도 아니고 찐 특수분장한 배우들이라니 ,,,,, 진짜 악몽각이애 이건왕사남 홍위 악몽씬 배소 세트 막촬날이었구나그걸 바라보는 박지훈 배우라면 압박과 죄책감, 공포가 자연스럽게 묻어날것 같았다. 이 정도의 고뇌와 압박이 홍위에게 내재되어 있어야 비참함을 느낄 수 있고, 또 계기가 된다. 고민하는 군주로서 감정의 기폭적인 역할도 해준다.배우란 대단하다🥹 pic.twitter.com/ibjixNbQYt— 단찌 (@dejh_may29) February 2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