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공장에서 일 하셔서 크고작게 다치시는 일이 많은데 몇 달 전에는 발목이 퉁퉁 부어서 입던 바지도 종아리~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부었는데도 병원 안 가고 최근에는 기계에 머리를 다쳤는지 머리에 10원짜리만한 큰 상처가 났는데도 약 바르면 낫는다고 병원에 안 가고 진짜 걱정돼 죽겠어.... 엄마랑 나랑 막 화도 내보고 어르고 달래도 보고 나는 울면서까지 아프거나 다치면 병원 가자고 하는데도 안 가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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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공장에서 일 하셔서 크고작게 다치시는 일이 많은데 몇 달 전에는 발목이 퉁퉁 부어서 입던 바지도 종아리~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부었는데도 병원 안 가고 최근에는 기계에 머리를 다쳤는지 머리에 10원짜리만한 큰 상처가 났는데도 약 바르면 낫는다고 병원에 안 가고 진짜 걱정돼 죽겠어.... 엄마랑 나랑 막 화도 내보고 어르고 달래도 보고 나는 울면서까지 아프거나 다치면 병원 가자고 하는데도 안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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