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위에 사람이 많아 어딜가든 재밌는 성격에 다들 좋아해줘, 매일 과할정도로 많은 사람과 연락해 20-30명 정도? 가벼운 인간관계속에서도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내 바닥까지 아는 친구들이 있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산다고 생각해 근데 너무 우울하다, 인간관계가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어 이대로 다 끝내면 안되겠지 원래 사람사는게 다 이런건가 그냥 견뎌야해?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
나는 주위에 사람이 많아 어딜가든 재밌는 성격에 다들 좋아해줘, 매일 과할정도로 많은 사람과 연락해 20-30명 정도? 가벼운 인간관계속에서도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내 바닥까지 아는 친구들이 있어, 과분한 사랑을 받고 산다고 생각해 근데 너무 우울하다, 인간관계가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어 이대로 다 끝내면 안되겠지 원래 사람사는게 다 이런건가 그냥 견뎌야해? 너무 힘들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