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가 피방이었는데 개강하면 자취라 내려가야 해서 못할 것 같고, 막 오래한다고 했다가 중간에 못하겠다 말하는 건 양심에 찔려서 2개월만 하겠다고 패기 넘치게 말하고 면접봤었는데 붙었었어. 당시 그 피방 알바 경쟁률 9:1이고 1년 이상 일할 수 있다는 사람도 있었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피방알바 하면서 놀러오셨던 근처 치킨집 사장님이 여기 관두면 자기 가게에서 일할 생각 없냐고 스카웃(?)했었고 친구 편의점 마감알바하는 거 놀러갔다가 거기 사장님 만났을 때 이디야도 하신다고 거기 알바구하는데 할래? 하셨었는데 학교때문에 거절했었다.. 그리고 지금은 CGV 미소지기 해보고 싶어서 우리 지역에서 제일 큰 씨지브이에 지원 넣었었는데 붙어서 다음주부터 근무!! 알바 걱정은 한 번도 안해봤다..! 면접에서 떨어질 걱정도 안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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