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 면접을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볼 것 같은데 내가 다음주 화요일날 쌍수를 해ㅠㅠㅜ 번화가 학원가에 있는 버블티 가게 면접을 보는데 내가 이력서는 엄청 열심히 써서 그런지 오늘 이력서 보내자마자 한시간 뒤에 전화왔거든??! 담당자 님께서 담주에 면접 보고싶으시다 하셨는데 그땐 내 눈이 말이 아닐 것 같아서 좀 더 늦은 날짜로 협상하고 있는데 고용하실 때 알바생 눈이 쌍수한 티 팍팍 나면 싫어하시겠지...?ㅠㅠㅠㅠㅜㅜ 전화로는 꼭 면접 보고싶으신 분위기였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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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