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기준이긴 한데 난 내 안의 우울을 더 파고드는 것보다 차라리 친구들 만나서 잠깐이라도 근심 잊고 떠드는 게 낫더라ㅠㅠ 내 모든 상황과 집안사정들을 걔네한테 얘기할 순 없지만 잠깐이나마 걱정없는 척 평화로운 척 하면 그 시간만이라도 힐링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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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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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기준이긴 한데 난 내 안의 우울을 더 파고드는 것보다 차라리 친구들 만나서 잠깐이라도 근심 잊고 떠드는 게 낫더라ㅠㅠ 내 모든 상황과 집안사정들을 걔네한테 얘기할 순 없지만 잠깐이나마 걱정없는 척 평화로운 척 하면 그 시간만이라도 힐링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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