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말하기 싫다고 말 안함.. 애기도 아빠랑 같이 사는데 그래서 언니 무슨 친척들 결혼식 같은곳 가면 애기랑 남편 왜 같이 안왔냐는 소리 들어 내가 보기엔 그냥 말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친척도 거의 5년만에 한번씩 보니까 언니 입장에선 그런말 듣기 싫은거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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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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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말하기 싫다고 말 안함.. 애기도 아빠랑 같이 사는데 그래서 언니 무슨 친척들 결혼식 같은곳 가면 애기랑 남편 왜 같이 안왔냐는 소리 들어 내가 보기엔 그냥 말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친척도 거의 5년만에 한번씩 보니까 언니 입장에선 그런말 듣기 싫은거 이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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