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 빤히보더니 엄마한테 귓속말하는데 이쁘게 생겼다 이러니까 어머님이 누가? 하면서 나 돌아보더니 눈마주쳐서 웃었는데 왠지 모르게 뿌듯해서 후훗.. 하고 서있었는데 하품이 나오는거야 근데 나 하품할때 진짜 하마처럼 입 쫙벌리고 하거든 진짜 못생겼어 근데 하품하는데 하필 그 초등학생이랑 눈 마주쳐가지고 걔가 놀란표정으로 아예 등돌려버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얼마나 놀랐을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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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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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 빤히보더니 엄마한테 귓속말하는데 이쁘게 생겼다 이러니까 어머님이 누가? 하면서 나 돌아보더니 눈마주쳐서 웃었는데 왠지 모르게 뿌듯해서 후훗.. 하고 서있었는데 하품이 나오는거야 근데 나 하품할때 진짜 하마처럼 입 쫙벌리고 하거든 진짜 못생겼어 근데 하품하는데 하필 그 초등학생이랑 눈 마주쳐가지고 걔가 놀란표정으로 아예 등돌려버림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얼마나 놀랐을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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