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헬스장 카운터 보조 도와주고 있는데 여자 회원분이 한 달 쉬시고 오랜만에 오셨거든 근데 쌍수 하고 오셨나봐 얼굴 달라지셔서 들어오실 때 인사하다가 나도 모르게 어 쌍수...! 이랬거든 ㅠㅠㅠ 근데 되게 멋쩍게 웃으시면서 가시던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쫌 무례했나 싶은 거야 ㅠㅠㅠ 익들 상황이었으면 어떨 것 같아 그 회원 분이랑 그렇게 친한 건 아니구... 오고갈 때 인사하고 가끔 주말 잘 보내셨냐고 물어보는 정도인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
내가 헬스장 카운터 보조 도와주고 있는데 여자 회원분이 한 달 쉬시고 오랜만에 오셨거든 근데 쌍수 하고 오셨나봐 얼굴 달라지셔서 들어오실 때 인사하다가 나도 모르게 어 쌍수...! 이랬거든 ㅠㅠㅠ 근데 되게 멋쩍게 웃으시면서 가시던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내가 쫌 무례했나 싶은 거야 ㅠㅠㅠ 익들 상황이었으면 어떨 것 같아 그 회원 분이랑 그렇게 친한 건 아니구... 오고갈 때 인사하고 가끔 주말 잘 보내셨냐고 물어보는 정도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