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하나도 안절여지고 어우 어제 진짜 추워 죽겠는데 배추 다시 씻고 다시 소금 치고... 그 무거운 것들 어우 진짜
우리 엄마 어제 온갖 욕 다 하고, 나도 어우 젠장할 이러면서 엄마 도와주다가 아침에 못일어날 뻔했어
아직도 아파 온몸이 아파 일어날때도 아파 걸어다닐때도 아파 그냥 뭘하던 아파 밥먹을 때 숟가락 뜨는것도 아파 진짜 힘 하나도 안들어가고 온몸에서 비명지름 어우 정말
그래서 다음엔 무조건 통에 담아서 하기로 했어 올해 김장 망함
| 이 글은 6년 전 (2019/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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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하나도 안절여지고 어우 어제 진짜 추워 죽겠는데 배추 다시 씻고 다시 소금 치고... 그 무거운 것들 어우 진짜 우리 엄마 어제 온갖 욕 다 하고, 나도 어우 젠장할 이러면서 엄마 도와주다가 아침에 못일어날 뻔했어 아직도 아파 온몸이 아파 일어날때도 아파 걸어다닐때도 아파 그냥 뭘하던 아파 밥먹을 때 숟가락 뜨는것도 아파 진짜 힘 하나도 안들어가고 온몸에서 비명지름 어우 정말 그래서 다음엔 무조건 통에 담아서 하기로 했어 올해 김장 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