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 절대 스포보지 말고 결말까지 중간 고비를 참고 보다보면 인생드라마가 되어 있을거야 보고 여운이 너무 많이 남았어 무엇보다 결말이 너무 좋았던 드라마임 열여덟의 순간 -> 고딩들 로맨스인데 초반에는 그냥 볼만한데 중간부터 ㄹㅇ 설레져ㅜㅜㅜ 개인적으로 대사들이 간질간질해서 좋았어 동백꽃 필 무렵 -> 캐릭터 하나하나 다 공감가는 서사가 있고 모든게 완벽했던 띵작 ...로맨스와 범죄물을 넘나들어 어쩌다 발견한 하루 -> 중간까지 잼써!!!!학교물인데 비쥬얼이 ㄷ ..소재가 독특하구 스카이캐슬은 너무 유명해서 봤을 것 같아서 안 썼엌ㅋㅋㅋㅋㅋ 위에 4개는 내가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들이고 이외에도 호텔델루나, 멜로가체질도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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