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들어와서 공부 너무 놓아서 경기권 전문대 싹 다 애매예비 받고 멀고 완전 하향으로 넣은 대학만 붙었는데 오늘 엄마가 대학도 못 가면 설날에 친척들 만나기도 싫다고 해서 내가 너무 상처 받아서 엄마랑 약간 말싸움 좀 했거든 근데 엄마가 한시간 전쯤에 카톡 보냈어 잘 자고 내일 맛있는 거 해주겠다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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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들어와서 공부 너무 놓아서 경기권 전문대 싹 다 애매예비 받고 멀고 완전 하향으로 넣은 대학만 붙었는데 오늘 엄마가 대학도 못 가면 설날에 친척들 만나기도 싫다고 해서 내가 너무 상처 받아서 엄마랑 약간 말싸움 좀 했거든 근데 엄마가 한시간 전쯤에 카톡 보냈어 잘 자고 내일 맛있는 거 해주겠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