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도 그때뿐이고 무엇보다 주변에서 자꾸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아 뭔가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그냥 계속 우울한 말을 하고 힘든 일만 얘기하니까 같이 이야기하는 것도 지쳐간다 자기가 뭘 하든 못했다고 생각하니까 잘했다고 원래 잘한다고 걱정말라고 늘 칭찬해줘도 자꾸 자기를 낮추어보는 것도 답답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진짜 좋아하는 친군데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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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도 그때뿐이고 무엇보다 주변에서 자꾸 가스라이팅하는 것 같아 뭔가 힘이 되어주고 싶은데 그냥 계속 우울한 말을 하고 힘든 일만 얘기하니까 같이 이야기하는 것도 지쳐간다 자기가 뭘 하든 못했다고 생각하니까 잘했다고 원래 잘한다고 걱정말라고 늘 칭찬해줘도 자꾸 자기를 낮추어보는 것도 답답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진짜 좋아하는 친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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