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공부 아예 손 놨고 5개월 전만해도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했었어ㅋㅋ 맞말이긴한데 난 뭐 준비한 것도 없어서 내가 원하지 않는 과를 가야하고 대학은 당연히 다 광탈이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작년까지도 공부해라 이런 거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요즘 느낀다.. 진짜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부럽고 지금 와서 후회하는 거 진짜 한심하고 그래.. 10년후인 29살에는 뭐 하고 사는지 긍금하다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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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공부 아예 손 놨고 5개월 전만해도 공부가 다가 아니라고 생각했었어ㅋㅋ 맞말이긴한데 난 뭐 준비한 것도 없어서 내가 원하지 않는 과를 가야하고 대학은 당연히 다 광탈이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작년까지도 공부해라 이런 거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요즘 느낀다.. 진짜 공부 잘하는 애들 보면 부럽고 지금 와서 후회하는 거 진짜 한심하고 그래.. 10년후인 29살에는 뭐 하고 사는지 긍금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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