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가 학교 마치고 엄마 있는 곳으로 바로 오라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문을 못 열어줌) 버스비하라고 준 돈을 까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자 사먹고 집에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문이 안 열리니 그 때 엄마한테 오라고 한 게 생각이 났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어린나이엨ㅋㅋㅋㅋㅋㅋㅋ 5키로가 넘는 인도 없는 길을 무작정 엄마찾아 걸어갔었던 거 생각난다....... (지가 잘못해놓고 줄줄 짜면서 걸어간 건 함정)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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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때 엄마가 학교 마치고 엄마 있는 곳으로 바로 오라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문을 못 열어줌) 버스비하라고 준 돈을 까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자 사먹고 집에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문이 안 열리니 그 때 엄마한테 오라고 한 게 생각이 났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어린나이엨ㅋㅋㅋㅋㅋㅋㅋ 5키로가 넘는 인도 없는 길을 무작정 엄마찾아 걸어갔었던 거 생각난다....... (지가 잘못해놓고 줄줄 짜면서 걸어간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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