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는데 내가 몸이 그닥 안 좋아 허리디스크 시술해서 안 좋은데 마침 자리가 났어 노약자석도 임산부석도 아닌 일반 자리 앉아서 노랠들으며 가는데 할아버지가 내 옆에 서 계셨고 두 정거장 지났나? 내어깨를 치는 거야 그래서 왜그러셔요 할아버지? 이랬더니 자리 양보해 젊은 것이 말야 이러시는 거야 그래서 네? 이랬더니 애비 없냐? 양보 공경도 모르냐? 이러는 거야 어이 없고 또 싸움에 휘말리기 싫어서 그냥 양보 했는데 엄청 억울하네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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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는데 내가 몸이 그닥 안 좋아 허리디스크 시술해서 안 좋은데 마침 자리가 났어 노약자석도 임산부석도 아닌 일반 자리 앉아서 노랠들으며 가는데 할아버지가 내 옆에 서 계셨고 두 정거장 지났나? 내어깨를 치는 거야 그래서 왜그러셔요 할아버지? 이랬더니 자리 양보해 젊은 것이 말야 이러시는 거야 그래서 네? 이랬더니 애비 없냐? 양보 공경도 모르냐? 이러는 거야 어이 없고 또 싸움에 휘말리기 싫어서 그냥 양보 했는데 엄청 억울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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