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모님이 이혼하고 엄마랑 나랑 여동생이랑 셋이 살았는데 엄마가 항상 돈벌러다닌다고 내가 교육도 제대로 못받고 방치됐었거든 그래서 중학교때 공부도 안하고 반에서 꼴등도 하다가 실업계가서 정신차리고 교내알바랑 고깃집알바 하면서 어머니한테 용돈도 드려보고 삼년개근에 내신 1점대로 졸업해서 4년제 장학금받고 갔는데 인간관계랑 적성문제로 자퇴하고 1년동안 주말알바하면서 쉬다가 이번에 원하던 대학 붙어서 22살에 다시 대학간다 .. 진짜 시간도 아깝고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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