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먹던 마라탕집 말고 다른 마라탕집에서 먹었는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마라탕에서 안익은 키위 먹는 거 처럼 진짜 떫은맛?이랑 와사비 한 통 퍼먹은 거 같은 맛 나면서 입술 떨리는 게 느껴지는 맛이었ㅇ어... 진짜 한 두 숟가락 먹고 도자히 못먹겠어서 나왔는데 원래 마라탕맛이 이런거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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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먹던 마라탕집 말고 다른 마라탕집에서 먹었는데 진짜 거짓말 안치고 마라탕에서 안익은 키위 먹는 거 처럼 진짜 떫은맛?이랑 와사비 한 통 퍼먹은 거 같은 맛 나면서 입술 떨리는 게 느껴지는 맛이었ㅇ어... 진짜 한 두 숟가락 먹고 도자히 못먹겠어서 나왔는데 원래 마라탕맛이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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