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역때 A랑 B랑 고민하다가 네임은 A가 훨~~~~씬 좋은데 어차피 과는 같고 그래서 집 가까운 B에 갔다가 후회하면서 학교를 제대로 못 다녔어.. 그래서 3개월 다니고 휴학 계속 하다가 다시 간호학과로 원서를 썼는데 상황이 비슷해ㅠㅠ C는 국립대고 D는 사립대.. 둘다 자대는 없는데 C는 집에서 자차로 한시간 거리고 D는 엄청 가까워 근데 D는 B보다도 좀 낮은 입결인 학교고.. ( C는 B보다 높아! ) 학비나 내 자존심?을 따져봤을때는 당연히 C를 가는게 맞는데 내가 타지에 가면 엄마가 매일 혼자 지내셔야된다 말이지ㅠㅠㅠㅠ 내가 엄마랑 친해서 항상 붙어지냈거든ㅠㅠ 금욜에 집에 온다해도 월~목은 어쩔수가 없으니깐,, 그래서 계속 고민 중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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