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고싶으면 시켜준다는데 우리엄마아빠가 동네에서 조그만 학원 하시는데 요즘 잘 안되는것같아.. 사실 자고 있을 때 두분이서 싸우는걸 들었어 애 재수시키려면 돈 더 벌어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학원 돌아가게 내비둘거냐고.. ㅠㅠ 솔직히 눈치보이는데 너무너무 하고싶어... 어떡하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2/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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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고싶으면 시켜준다는데 우리엄마아빠가 동네에서 조그만 학원 하시는데 요즘 잘 안되는것같아.. 사실 자고 있을 때 두분이서 싸우는걸 들었어 애 재수시키려면 돈 더 벌어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학원 돌아가게 내비둘거냐고.. ㅠㅠ 솔직히 눈치보이는데 너무너무 하고싶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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