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교통사고가 크게 났는데 다 나아서 퇴원했고 검사상으로는 아무 문제 없었어 근데 초2인데 키도 안크고 살도 안찌고 이유없이 몸에 멍들고 골반통이 되게 심했어 근데 병원에서는 문제없다그래서 부모님이 이제 백방으로 수소문해서 한의원 다니고 녹용에 가물치.. 꿩 염소 멧돼지에 안먹어본게 없었거든 보신탕 한 한달 먹고 괜찮아졌어 (익명이라 말하는데.. 3마리는..ㅠㅠ 근데 2년뒤에 우연히 강아지 키우고 석고대죄함ㅋㅋ 아직도 술먹고 들어오면 우리개 붙들고 내가 니네 형아를 먹어써ㅠㅠㅠ그깟 키가 뭐라구ㅠㅠㅠ 지금도 난쟁이똥자루만하구마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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