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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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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2/13) 게시물이에요
내가 20살때인가 암 걸렸었는데 그때 보험금이 많이 나왔거든? 근데 그때 아빠가 사업이 어려워서 내 보험금 거의 1-2억 나온걸 다 쓴거야  

 

근데 나한테 평생을 잘해온 아빠거든? 익들이라면 어떨 것 같아? 이런 아빠 용서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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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용서 못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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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소에 잘해주셨고 치료에 힘써주셨으면 이해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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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능 보험료도 부모님이 냈을거고 치료에 지장간거아니면 상관없음 도박이나 유흥비로쓴것도아니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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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암 치료비는 어떻게 한건데? 그걸 아빠 돈으로 낸거면 똑같은거 아닌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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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치료비는 국가에서 중증으로 분류되서 많이 들지는 않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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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도 몇천은 들지않아? 다른데 쓴것도 아니고 생계유지비니까 용서하고 말고가 없을것같은데 자식 보험료까지 쓸정도면 엄청 힘들때 아니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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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ㄱㅊㄱㅊ 가족인데 머
근데 쓰더라도 말은 해주고 썼으면 좋겠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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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보험료를 아버지가 내셨던거니까... 그리고 이상한데 쓰신것도 아니고 사업에 쓰신거면 다시 쓰니에게 다른 이득이 돌아가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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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사업에 쓴거면 ㄱㅊㄱㅊ 치료를 안해준것도 아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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