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가 바람나서 이혼한거라 어렸을때부터 싫어하고 연락도 안받으려 하면서 살았거든. 어제 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는데 가야할지 모르겠어. 엄마는 인간된 도리로 갔다와라 하고 나는 연끊은지 10년이 넘었는데 친가쪽 얼굴보기도 그렇고 할머니 얼굴도 기억 안나고 그래서.. 갔다오는게 맞나?
| 이 글은 6년 전 (2019/12/13) 게시물이에요 |
|
친부가 바람나서 이혼한거라 어렸을때부터 싫어하고 연락도 안받으려 하면서 살았거든. 어제 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왔는데 가야할지 모르겠어. 엄마는 인간된 도리로 갔다와라 하고 나는 연끊은지 10년이 넘었는데 친가쪽 얼굴보기도 그렇고 할머니 얼굴도 기억 안나고 그래서.. 갔다오는게 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