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결혼해서 세탁기 해주기로 했거든 근데 혼자 잘 몰라서 친구 대리고 갔는데 생각보다 비싼거야 그래서 카드 두개로 나눠서 결제 하고 나왔는데 친구가 갑자기 나보고 창피하대.. 왜 그걸 나눠서 결제하냐면서... 이게 창피한 일이야...?
| 이 글은 6년 전 (2019/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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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결혼해서 세탁기 해주기로 했거든 근데 혼자 잘 몰라서 친구 대리고 갔는데 생각보다 비싼거야 그래서 카드 두개로 나눠서 결제 하고 나왔는데 친구가 갑자기 나보고 창피하대.. 왜 그걸 나눠서 결제하냐면서... 이게 창피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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