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머리라 머리 말리고 자야 하는데 방 안에서 로션 바르고 있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가면서 거실 불 끄길래 그냥 아 불 왜 껐어 ~ 이러고 말았는데 갑자기 별 욕을 다 하면서 화내다가 내 방문 밀쳐서 열고 욕 겁나 함 ㅋㅋ 아 내일 새벽부터 일나가야 해서 눈 부으면 안 되니까 눈물 참는데 진짜 억울하네 빨리 나가고 싶다 ~~
| 이 글은 6년 전 (2019/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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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 머리라 머리 말리고 자야 하는데 방 안에서 로션 바르고 있는데 아빠가 방에 들어가면서 거실 불 끄길래 그냥 아 불 왜 껐어 ~ 이러고 말았는데 갑자기 별 욕을 다 하면서 화내다가 내 방문 밀쳐서 열고 욕 겁나 함 ㅋㅋ 아 내일 새벽부터 일나가야 해서 눈 부으면 안 되니까 눈물 참는데 진짜 억울하네 빨리 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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